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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바다 한 가운데 작은 잿빛의 섬 있네. 얼마나 밝던지. 얼룩덜룩 짙은 얼굴 흉터도 가리고, 우윳빛의 환한 웃음 보이네.

검푸른 바다 한 가운데 작은 잿빛의 섬 있네. 얼마나 밝던지. 얼룩덜룩 짙은 얼굴 흉터도 가리고, 우윳빛의 환한 웃음 보이네. - 1 minut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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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 일어나면 그만이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다시 일어나면 될 뿐~ 좌절하지말자.
#명언 #영화 #친구 #소통 #사랑 #맛집  #감성글 #선팔맞팔 #공감들 #독서 #글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daily #korean #instagram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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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 일어나면 그만이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다시 일어나면 될 뿐~ 좌절하지말자. #명언 #영화 #친구 #소통 #사랑 #맛집 #감성글 #선팔맞팔 #공감들 #독서 #글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daily #korean #instagram #follow #행복 #꿈 #삶 #인생 #연인 #연애 #소통 #감성글 #글 #love #좋은글귀 #생각 #시 #짧은글 -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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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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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새벽감성 #공감 #감성 #글 #글귀 #글귀모음 #일상시 #일상글 #문구 #시 #공감글 #공감글귀 #감성글 #짧은글 #감성문구 #잛은문구 #감성시 #짧은시 #일상 #위로 #위로글 #위로문구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소소한웃음

힘들어도 괜찮아. . . . . #사진글 #새벽감성 #공감 #감성 #글 #글귀 #글귀모음 #일상시 #일상글 #문구 #시 #공감글 #공감글귀 #감성글 #짧은글 #감성문구 #잛은문구 #감성시 #짧은시 #일상 #위로 #위로글 #위로문구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소소한웃음 -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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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power of love overcomes 
the love of power, 
the world will know peace.
- Jimi Hendrix

사랑의 힘이 힘에 대한 사랑을 이길 때, 
세상은 평화를 알게 될 것이다.

When the power of love overcomes the love of power, the world will know peace. - Jimi Hendrix 사랑의 힘이 힘에 대한 사랑을 이길 때, 세상은 평화를 알게 될 것이다. - 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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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어떻게든 아등바등 살아내었고, 살아낼 거예요. 걱정했던 것만큼 세상이 무너져도 마찬가지예요. 비록 더 아프기도, 슬프기도, 힘들기도 할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버텨서 또 웃어 보이겠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못 견딜 건 없고, 어떻게든 웃어 보일 수 있을 테니까.

. 우리는 늘 어떻게든 아등바등 살아내었고, 살아낼 거예요. 걱정했던 것만큼 세상이 무너져도 마찬가지예요. 비록 더 아프기도, 슬프기도, 힘들기도 할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버텨서 또 웃어 보이겠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못 견딜 건 없고, 어떻게든 웃어 보일 수 있을 테니까. - 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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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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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저금통 
수업샘플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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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어울리는
캘리그라피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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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꽃날이길...
괜찮아! 잘될거야~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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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반 캘리그라피는
소품만들기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1:1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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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모집중입니다♡
☞ 카톡ID_nadam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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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원데이클래스
#수채화캘리그라피

. 무지 저금통 수업샘플 작업~ . 귀여운 그림과 어울리는 캘리그라피 글귀~😊 . 날마다 꽃날이길... 괜찮아! 잘될거야~ 오늘도 화이팅!! . . . 취미반 캘리그라피는 소품만들기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1:1 수업입니다~~ . ♡수시 모집중입니다♡ ☞ 카톡ID_nadamsoo . . #감성글 #무지저금통 #캘리그라피저금통 #광주광산구 #도산동 #도산역 #송정리 #송정서초등학교 #캘리공방 #캘리그라피원데이클래스 #송정리캘리그라피 #광주캘리그라피 #광주원데이클래스 #캘리그라피취미반 #붓펜캘리그라피 #바른나담공방 #수채화원데이클래스 #수채화캘리그라피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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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쓰다

new #영주쓰다 - 1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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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상처를 사랑하고

슬픔은 슬픔을 알고
외로움은 외로움을 알고
상처 받은 자는 상처 받은 자의 아픔을 안다
그래서 우린
다시는 상처 받지 말자며
상처 받은 자끼리 사랑을 한다

슬픔을 아는 사람은 슬픈 사람에게 기대고
외로운 사람은 외로워하는 사람을 품고
다시는 아프지 말자며
상처는 상처를 쓰다듬으며 사랑을 만든다

인연

#글그램 #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시인 #인연 #사랑 #사랑시 #감성 #감성글 #공감글 #그리움 #이별 #글스타 #시스타 #시그램 #슬픔 #외로움 #상처

상처는 상처를 사랑하고 슬픔은 슬픔을 알고 외로움은 외로움을 알고 상처 받은 자는 상처 받은 자의 아픔을 안다 그래서 우린 다시는 상처 받지 말자며 상처 받은 자끼리 사랑을 한다 슬픔을 아는 사람은 슬픈 사람에게 기대고 외로운 사람은 외로워하는 사람을 품고 다시는 아프지 말자며 상처는 상처를 쓰다듬으며 사랑을 만든다 인연 #글그램 #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시인 #인연 #사랑 #사랑시 #감성 #감성글 #공감글 #그리움 #이별 #글스타 #시스타 #시그램 #슬픔 #외로움 #상처 - 1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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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덴마

#글 #글귀 #명언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손글씨 #손글씨그램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작가 #출판사 #글쓰기 #좋은글
#위로글 #따뜻한글 #갬성 #감성 #감성글
#새벽감성 #팔로우 #새벽 
#분위기 #오오티디 #힐링 #기록 #끄적끄적

#웹툰 #덴마 #글 #글귀 #명언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손글씨 #손글씨그램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작가 #출판사 #글쓰기 #좋은글 #위로글 #따뜻한글 #갬성 #감성 #감성글 #새벽감성 #팔로우 #새벽 #분위기 #오오티디 #힐링 #기록 #끄적끄적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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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_is_ji_ 
닿을 리 없는 안부를 전하려 쓰는 글들이 언젠가 마침표 없이 문단 이리저리 던져질때, 그때즈음에는 시선이 멈추는 그 곳, 손에 닿을 듯 가까워진 새벽이나, 가지에 맺힌 나뭇잎들 따위를 보며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서만 글을 써 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늘은 매 순간 아름다워 질리는 법이 없다던가, 감긴 눈의 시선 끝자락에 놓인 누군가의 숨은 오죽 무겁기에 부는 바람에도 내 눈 속에 머무르는가, 하는 이야기들 말입니다.

지난 것은 시간 뿐이나, 그렇기에 아직도 그 날의 공기를 들이쉬는 것 같은 날들이 있습니다. 이런 날이면 손가락 마디에 번진 잉크가 지워지기도 전에 새 종잇장에는 또 다른 얼룩이 지고는 합니다.

이 지 < 잊을 수 없는 것들 >

@she_is_ji_ 닿을 리 없는 안부를 전하려 쓰는 글들이 언젠가 마침표 없이 문단 이리저리 던져질때, 그때즈음에는 시선이 멈추는 그 곳, 손에 닿을 듯 가까워진 새벽이나, 가지에 맺힌 나뭇잎들 따위를 보며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서만 글을 써 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늘은 매 순간 아름다워 질리는 법이 없다던가, 감긴 눈의 시선 끝자락에 놓인 누군가의 숨은 오죽 무겁기에 부는 바람에도 내 눈 속에 머무르는가, 하는 이야기들 말입니다. 지난 것은 시간 뿐이나, 그렇기에 아직도 그 날의 공기를 들이쉬는 것 같은 날들이 있습니다. 이런 날이면 손가락 마디에 번진 잉크가 지워지기도 전에 새 종잇장에는 또 다른 얼룩이 지고는 합니다. 이 지 < 잊을 수 없는 것들 > -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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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은 살짝 설레였어요~"☺️🙈
.
어제 드라마에 잠깐 나온 대사예요!💕
.
설레임이란 단어가 괜실히 설레임을 주네요🎀
.
.
설레임 가득한 오후 되세요🙏🙃

🌷🌷 . "사실은 살짝 설레였어요~"☺️🙈 . 어제 드라마에 잠깐 나온 대사예요!💕 . 설레임이란 단어가 괜실히 설레임을 주네요🎀 . . 설레임 가득한 오후 되세요🙏🙃 - 1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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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빛.
아침 빛이 커튼 틈 사이로 내리쬐었다. 
이내 환한 빛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눈이 부시게.

어제 꿈 속에 너가 나왔는데,
아침 빛 같았다.

너를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한 순간, 내 마음에 온통 가득찼다.

눈이 부시게.

그 새를 못 참았는지
틈 사이를 비집고 너가 들어오더니
내 마음이 너로 다시 한 번 가득찼다.

처음부터 다시 너를 잊어야한다.

언제쯤 아침빛이 두렵지 않아질까.

아침빛. 아침 빛이 커튼 틈 사이로 내리쬐었다. 이내 환한 빛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눈이 부시게. 어제 꿈 속에 너가 나왔는데, 아침 빛 같았다. 너를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한 순간, 내 마음에 온통 가득찼다. 눈이 부시게. 그 새를 못 참았는지 틈 사이를 비집고 너가 들어오더니 내 마음이 너로 다시 한 번 가득찼다. 처음부터 다시 너를 잊어야한다. 언제쯤 아침빛이 두렵지 않아질까. -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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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사진 수정으로 재업로드합니다.
⠀
일상의 많은 순간들에 네가 있고 없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던 순간들엔 항상 널 생각하던 내가 있어. 이제는 나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어쩌면 너와 내가 처음 이별하는 순간. 끝내 이별을 말했던 순간. 내가 원했지만 원치 않았던 건 혼자만으로 살아가기에는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가사)
⠀
나 자신을 서서히 잃어간다는걸 몰랐어요. 그대와 함께 하는 동안에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대를 기쁘게 하고 싶었어요.
⠀
민낮이 예쁘다고 말하던 그대를 위해 화장을 하지 않았어요. 주말에는 쉬고 싶다던 그대를 위해 예쁘고 좋은 곳에서 데이트하고 싶다는 생각도 참았죠.
⠀
나에게 결코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대가 기뻐하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어요. 그대가 내게 해줬던만큼 나도 하고자 노력했어요.
⠀
그런데 문득 돌아보니 어느새 그대는 날 위해 했던 노력들을 더이상 하지 않고 있더군요. 정작 그대는 나보다는 자신을 더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째서 그대의 곁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았음에도, 나는 더욱 옆에 있고 싶어했던 걸까요. 어째서 그대는 내 곁에 있지 않았음에도 더욱 나에게서 멀어지고 싶어했던 걸까요.
⠀
넌 내게 너무 많이 의지해. 그대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내 딴에는 조심스레 건넨 나의 부탁이 그대에게는 그렇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가고 있었으니까요. 우리는 벌써 이렇게나 달라지고 멀어지고 말았어요.
⠀
나를 찾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그동안 그대를 생각하느라 일그러지고 뒤틀린 나를 다시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나까지 그대가 이미 보살피고 있는 그대에게 가버린다면, 가여운 나에게는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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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귀스타그램 #글그램 #글귀 #긴글귀 #일상글 #감성글 #자작글 #공감글 #좋은글 #좋은글귀 #공감글 #힐링글 #위로 #위로글 #글쓰기 #캘리그라피 #일기 #수필 #오늘의글 #니나 #니나다이어리

_사진 수정으로 재업로드합니다. ⠀ 일상의 많은 순간들에 네가 있고 없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던 순간들엔 항상 널 생각하던 내가 있어. 이제는 나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어쩌면 너와 내가 처음 이별하는 순간. 끝내 이별을 말했던 순간. 내가 원했지만 원치 않았던 건 혼자만으로 살아가기에는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가사) ⠀ 나 자신을 서서히 잃어간다는걸 몰랐어요. 그대와 함께 하는 동안에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대를 기쁘게 하고 싶었어요. ⠀ 민낮이 예쁘다고 말하던 그대를 위해 화장을 하지 않았어요. 주말에는 쉬고 싶다던 그대를 위해 예쁘고 좋은 곳에서 데이트하고 싶다는 생각도 참았죠. ⠀ 나에게 결코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대가 기뻐하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어요. 그대가 내게 해줬던만큼 나도 하고자 노력했어요. ⠀ 그런데 문득 돌아보니 어느새 그대는 날 위해 했던 노력들을 더이상 하지 않고 있더군요. 정작 그대는 나보다는 자신을 더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째서 그대의 곁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았음에도, 나는 더욱 옆에 있고 싶어했던 걸까요. 어째서 그대는 내 곁에 있지 않았음에도 더욱 나에게서 멀어지고 싶어했던 걸까요. ⠀ 넌 내게 너무 많이 의지해. 그대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내 딴에는 조심스레 건넨 나의 부탁이 그대에게는 그렇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가고 있었으니까요. 우리는 벌써 이렇게나 달라지고 멀어지고 말았어요. ⠀ 나를 찾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그동안 그대를 생각하느라 일그러지고 뒤틀린 나를 다시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나까지 그대가 이미 보살피고 있는 그대에게 가버린다면, 가여운 나에게는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 글 #글귀스타그램 #글그램 #글귀 #긴글귀 #일상글 #감성글 #자작글 #공감글 #좋은글 #좋은글귀 #공감글 #힐링글 #위로 #위로글 #글쓰기 #캘리그라피 #일기 #수필 #오늘의글 #니나 #니나다이어리 - 1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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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감성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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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캘리그라피 #감성글 #글씨 #힐링글귀 #점심 #손글씨 #글스타그램 #캘스타그램 #펜글씨 - 2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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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감성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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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캘리그라피 #감성글 #글씨 #힐링글귀 #점심 #손글씨 #글스타그램 #캘스타그램 #펜글씨 - 2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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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충 등판

설명충 등판 - 2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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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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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세요 
사랑하면 그 사람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싶듯
오늘은 사랑하는 '나' 하고만 한번 시간을 보내보세요.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영화도 보여주고,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도 가주고 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들이듯 나에게도 공들여보세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_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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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세요 사랑하면 그 사람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싶듯 오늘은 사랑하는 '나' 하고만 한번 시간을 보내보세요.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영화도 보여주고,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도 가주고 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들이듯 나에게도 공들여보세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_혜민 #좋은글 #감성글 - 2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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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한 50대 부장님이 요즘 젊은 친구들의 인싸 용어는 무엇이냐 물으시더군요. 저는 짤방 하나를 보내드렸습니다. "펭-하!" 부하직원들에게 이렇게 인사하면 되냐시길래 "아뇨. 절대 안돼요. 놉 네버"라는 답장과 함께, 또 한 장의 짤방을 보내드렸지요. '눈.치.챙.겨.'_

어쩌면 다들 아실, EBS의 새로운 최고존엄(?) 펭수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10살이지만, 키와 목소리는 절대 10살이 아닌, 하는 행동은 더더욱 10살이 아닌 새로운 타입의 캐릭터지요. 고향은 남극. 최종학력은 남극유치원 졸. 뽀로로와 방탄소년단을 보고 한국행을 결심한 이주민 조류. 등장한지 채 1년도 안되어 뽀로로의 아성을 밀어내버린 불타는 신인 펭귄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이 친구의 핵심 팬층은 어린이가 아닙니다. 20대와 30대, 그중에서도 직장인들이 가장 열광적이지요. 이 꼬마 펭귄의 유튜브 자이언트펭 TV는 반년이 채 안되어 70만 구독자를 넘어섰습니다. 100만 돌파는 시간문제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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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은 프로필 상단 URL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얼마 전, 친한 50대 부장님이 요즘 젊은 친구들의 인싸 용어는 무엇이냐 물으시더군요. 저는 짤방 하나를 보내드렸습니다. "펭-하!" 부하직원들에게 이렇게 인사하면 되냐시길래 "아뇨. 절대 안돼요. 놉 네버"라는 답장과 함께, 또 한 장의 짤방을 보내드렸지요. '눈.치.챙.겨.'_ 어쩌면 다들 아실, EBS의 새로운 최고존엄(?) 펭수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10살이지만, 키와 목소리는 절대 10살이 아닌, 하는 행동은 더더욱 10살이 아닌 새로운 타입의 캐릭터지요. 고향은 남극. 최종학력은 남극유치원 졸. 뽀로로와 방탄소년단을 보고 한국행을 결심한 이주민 조류. 등장한지 채 1년도 안되어 뽀로로의 아성을 밀어내버린 불타는 신인 펭귄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이 친구의 핵심 팬층은 어린이가 아닙니다. 20대와 30대, 그중에서도 직장인들이 가장 열광적이지요. 이 꼬마 펭귄의 유튜브 자이언트펭 TV는 반년이 채 안되어 70만 구독자를 넘어섰습니다. 100만 돌파는 시간문제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 . ✔전체 글은 프로필 상단 URL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2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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